1. 서비스의 성격
fida는 대부업법에 따라 등록한 대부업자로서, 이용자의 신청과 심사를 거쳐 직접 대출을 제공합니다.
한도·금리·승인 여부 등 실제 대출 조건은 fida의 여신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.
2. 이자 외 부대비용
이자 외 부대비용은 없습니다. 조기상환수수료는 원금의 1.5%가 발생합니다(기납입이자와 합산하여 법정 최고금리 연 20%를 초과하지 않습니다).
다만 fida는 대출을 빌미로 보증금·예치금·작업비 등 법령에 근거 없는 금원을 요구하지 않으며, 그러한 요구는 불법입니다. 관련 요청을 받으시면 즉시 상담을 중단하고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.
3. 대부이자율 및 연체이자율
대부이자율은 연 11% ~ 15%이며, 개인의 신용도 및 여신 심사 결과에 따라 법정 최고금리(연 20%) 이내에서 적용됩니다.
연체이자율은 약정 이자의 +3% 이내 (연 20% 이내)이며(법정 최고금리 연 20% 이내), 정확한 적용 조건은 대출 계약 전 안내됩니다.
4. 과장광고 금지
fida는 가능 조건과 비용을 부풀리지 않으며, 실제 심사 전 대출 가능 여부를 확정적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.
대출의 승인 여부와 조건은 fida의 여신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.
5. 신용도 및 상환 능력 안내
대출은 개인의 신용도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.
과도한 대출은 개인신용평점 하락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, 과도한 빚은 당신에게 큰 불행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. 대출이 필요한 경우 본인의 상환 능력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.
6. 광고 심의
본 광고는 관련 법령에 따른 광고 사전심의 대상 여부를 확인하여 게재합니다.
광고별 심의필 번호와 유효기간은 해당 배너 또는 광고물에 별도로 표시합니다.
시행일: 2026년 1월 1일